엑셀에 이름·직무·성과만 채워 넣으면, AI가 행마다 완성된 문장의 문서를 써서 개인별 파일(docx)로 떨어뜨립니다. 단순 빈칸 채우기가 아니라 데이터를 근거로 한 AI 작문. 내 PC 안에서 도는 AI라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⬇ 무료 다운로드 (Windows)표 한 줄을 근거로 완결된 한 편의 문서를 생성합니다. 그것도 내 PC 안에서.
{{이름}} 빈칸 채우기와 다릅니다. 직무·성과·평가지표 같은 데이터를 근거로 강점·보완점·종합의견까지 갖춘 완결된 문서를 행 수만큼 생성합니다.
첫 행을 헤더로 읽어 원하는 컬럼만 골라 AI에 넣습니다. 파일명은 {이름}_성과평가서처럼 패턴으로 자동 생성되고, 결과 요약 엑셀도 함께 나옵니다.
명단·평가 데이터가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분석·작성이 전부 이 PC 안에서 이뤄져, 인사·평가 같은 민감 자료에 안심하고 씁니다.
구글이 공개한 오픈소스 AI(젬마)가 내 PC에서 돕니다. API 과금도, 건수 제한도, 월 구독도 없습니다. 한 번 받아두면 오프라인으로도 동작합니다.
압축 풀고 실행하면 끝. 어려운 설정은 프로그램이 알아서 합니다.
처음 켜면 'AI 준비' 창이 뜹니다. [자동 준비 시작] 한 번이면 AI 모델을 알아서 받습니다. 이때만 인터넷이 필요합니다.
명단 엑셀을 고르고 문서 유형·넣을 컬럼·작성 지침·파일명 패턴을 정합니다. [1행 미리 생성]으로 품질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[일괄 생성 실행]을 누르면 진행 상황이 한 줄씩 보이고, 끝나면 개인별 문서가 폴더에 쌓입니다.
아래만 충족하면 됩니다.
docx·txt·md — 워드·한글 등 어디서나 열립니다 (별도 프로그램 불필요)네, 전 기능 무료입니다. 회원가입도, API 키도, 월 구독도 없습니다.
메일머지는 {{이름}} 자리에 글자를 바꿔 끼우는 것입니다. DocForge는 직무·성과 같은 데이터를 근거로 새 문장을 작문합니다. 같은 평가지표라도 사람마다 다른 문맥의 평가서가 나옵니다.
아니요. 문서 작성은 내 PC 안에서 도는 AI 모델이 직접 수행하며, 명단·평가 내용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 인터넷이 필요한 건 최초 1회 모델 다운로드 때뿐이고, 그 뒤로는 네트워크 없이도 동작합니다.
현재 성과평가서를 기본 제공합니다. 작성 지침을 직접 입력해 톤·분량·형식을 조정할 수 있고, 추천서·안내 공문·상장 문구 같은 유형은 업데이트로 추가될 예정입니다.
이 프로그램은 PC 안에서 도는 AI 모델(구글 젬마)을 사용합니다. 처음 실행 시 이 모델(약 4GB)을 자동으로 받습니다. 한 번 받으면 다시 받지 않으니 와이파이 환경에서 첫 실행을 권장합니다. 문서 배치를 이미 쓰고 있다면 모델을 공유해 추가 다운로드가 없습니다.
AI가 작성한 초안이므로, 그대로 제출하기 전 검토를 권장합니다. [1행 미리 생성]으로 톤과 형식을 먼저 확인한 뒤 전체 생성하면, 수백 건의 개인별 초안을 빠르게 확보하고 다듬는 용도로 가장 유용합니다.
코드 서명이 없는 새 프로그램에 나오는 일반적인 SmartScreen 경고입니다. "추가 정보 → 실행"을 누르면 됩니다.
GitHub Issues에 남겨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.